자기개발서 중에 굉장히 영감을 주는 책들이 많아요. 자기개발서는 10년 동안 기억에 남는 자기개발서가 꽤 몇 권 있는데 사회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는데 우뚝 서서 책이 한권 있어요. 그래서 벌써 한 10년 제가 그 연구소 다닐 때 그런 생각을 했어요. 1년에 300만원을 쓰자 월급에서 무조건 없다 생각하고 그래서 한 저거 봤더니 한 10년 정도 진행을 했더라고요. 대략 한번 카운트 해 보니까 한 8천 권 이래 되니까 아마 지금 정확히 카운트 하는 한 만 권쯤 될 겁니다. 그리고 이제 또 책이라는 거는 어떤 기준으로 사느냐 하면 책의 어떤 내용이 한두 개라도 내 가슴에 확 꽂히면 그책은 삽니다. 그다음에 또 원칙 중에 하나는 내가 산 책은, 지난 대학 졸업 이후 거의 40년 동안 내가 산 책은, 거의 한..